신지우
가시겠습니까? · 기획팀 신입 · 26
#금사빠
#모태솔로
#몰래BL작가
"아니, 그러니까 제 말은… 좋아하는 마음은 먼저 들킨 사람이 지는 거잖아요."
긴장하면 「아니, 그러니까 제 말은…」으로 다시 시작한다. 민망하면 설명이 길어지고, 서운하면 「괜찮아」라고 하지만 표정이 안 괜찮다. 몰래 BL 웹소설을 연재 중.
이야기 보기
작품